시사매거진 (294) 썸네일형 리스트형 두바이 경찰이 선택한 개인 드론 '호버 바이크' 처음 드론이 세상에 등장했을 때 '앞으로는 사람이 저 드론에 타고 조종하게 되는거 아니야?'라고 말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4차 산업의 대표주자 중 하나로써 드론의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상상하던 많은 것들이 실제 제품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개인 드론인 '호버 바이크(Hover Bike)'입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Hoversurf 라는 회사가 "세계 최초의 법적 개인 드론"이라고 부르는 제품인 '호버 바이크'를 만들었습니다. Hoverbike s3 2019라고 불리는 이 개인 드론은 미국내 법적 기준 마련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두바이 경찰이 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경찰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빠르게 접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호버 바이크를 사.. 코로나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미국의 한국 코로나 방역 따라하기 미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신종 코로나(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안에 민간 연구소가 500만명분의 진단 키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국 국가비상사태 선포로 인해 500억 달러(약 60조원)의 재난구호기금을 연방정부와 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 대책에 쓸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코로나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설치가 인상 깊습니다. 며칠전 미국 의회에서 코로나19를 주제로 청문회가 열렸었는데 여기에서 한국의 검역 체계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캐롤린 멜로니 하원 감시위원장이 한국의 방역 대처 능력과 미국의 대처 상황을 비교하면서 한국의 코로나 드라이브스루 검사소를 언급하였습니다. 캘롤린 멜..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마스크 대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람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확진자도 매일같이 수백명씩 추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이는 우리나라의 어마어마한 검사 실적 건수로 인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7만5792명(3월 2일 기준)으로, 같은 시기 일본의 2517건, 미국의 472건에 비해 훨씬 많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많은 감염자를 찾아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인데 아이러니하게 이런 정부의 노력이 대중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습니다. 그 불안감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이 마스크 사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스크 사재기가 원인인지 공장에서 물량 소화를 못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국민들은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여 마스크를 공급.. 신종 바이러스를 확산시킨 문명과 과학기술 바이러스는 생물도 무생물도 아닌 존재입니다. 숙주를 만났을 때야 비로소 자기복제를 시작할 뿐인 살아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이런 신종 바이러스가 인류 역사상 몇 번 창궐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천연두가 있고, 5천만 명 이상 사망자를 냈던 스페인 독감도 있습니다. 근래에 들어와서 신종플루, 조류인플루엔자, 사스, 에볼라 바이러스, 메르스 같은 바이러스 전염병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높은 전염성을 가지고 전 세계에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구, 경북 지역에서 추가 확진자가 대거 나와 지역사회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아무리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 속도가 빠르다고 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이동했을리는 없고 숙주를 따라 이동했을 것입니다. 바이러스의 전파.. '기후위기'가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들 기후위기란 말을 늘상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기후위기 그 심각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가뭄, 홍수, 범람, 화재, 온난화등 기후 변화가 얼마나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기후위기란 말이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 있어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 알라스카의 패더슨 빙하 100년간 변화▲지난 100년간 알라스카의 패더슨 빙하(Pedersen Glacier)는 거의 다 녹아내렸습니다. 지구 온난화 심각성을 이처럼 잘 보여주는 사진이 있을까요? 2. 사라지고 있는 아이스란드 오크예퀴들(Okjokull) 빙하▲우리나라 언론들도 한번씩 소개했던 사진입니다. 위성 사진으로 확인해본.. 하기비스 19호 태풍 경로 및 강도 예상 18호 태풍 미탁이 끝난 후 새로운 태풍이 생길 것으로 예상 되었던 19호 태풍 하기비스가 최종적으로 생성되었습니다. 태풍 하기비스는 2019년 제 18호 태풍이 되었고 포털에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만해도 태풍이 되기 전 상태로 머물렀는데 괌 동쪽 약 1240 km 부근 해상에서 등장했습니다.현재 이 태풍 하기비스는 약한 소형태풍이고 현재 경로가 어디로 향할지는 알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다만, 일본 오키나와와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위성 사진을 보면 현재 태풍 하기비스는 먼 바다에 위치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마도 우리나라로 향한다면 다음 주말 쯤 한국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올해 정말 태풍 정보 예의주시하게 만들 정도로 만은 태풍이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조국이 말한 서해맹산 뜻 서해맹산 뜻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순신 장군의 서해맹산을 언급하면서 입각 다짐의 글을 올렸는데요. 이 서해맹산이 어떤 뜻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해맹산은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선조의 피난 소식을 듣고 왜군을 물리치겠다는 다짐으로 쓴 시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 시는 진중음(陣中吟) 인데 오연율시입니다. 아래에 그 시를 옮겨보겠습니다. 天步西門遠(천보서문원): 왕의 행차는 서쪽으로 멀어져 가고 東宮北地危(동궁북지위): 왕자는 북쪽 땅에서 위태롭다. 孤臣憂國日(고신우국일): 외로운 신하는 나라를 걱정할 때이고 壯士樹勳時(장사수훈시): 사나이는 공훈을 세워야 할 시기로다. 誓海魚龍動(서해어룡동): 바다에 서약하니 물고기와 용이 감동하고 盟山草木知(맹산초목지): 산에 맹세하니 초목이 아는구나 讐夷如.. 2019년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발생 이동경로 2019년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발생 이동경로2019년 제8포 태풍 프란시스코가 발생하여 한반도로 오고 있는 중입니다. 8월에는 한반도에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때입니다. 아마 이번 태풍이 마지막은 아닐 것입니다. 이번에 발생한 태풍 프란시스코는 현재 예상 이동경로로 볼 때, 한반도 중심을 지나갈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현재 위치는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약 1120km 해상에 있습니다.내일 이시간이면 일본 가고시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고 우리나라에는 6일 오후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태풍은 현재 소형으로 풍속 25m/s의 약한 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프란시스코 태풍 좌측에서 새로운 9호 태풍 레끼마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태풍과 프란시스코가 만나 더 강해질지 아니면 약화시킬지는 좀 더 시간을.. 이전 1 2 3 4 5 6 ··· 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