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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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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0가지 외국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어휘 10가지를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외국어를 잘 못한다고 해도 이 정도 내용은 꼭 숙지하시는 것이 생존에 도움이 됩니다. 1. Greetings (인사말) 외국에서 사는 동안 인사를 할 때는, 기본적인 인사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권에서는 "Hello", "Hi", "Good morning/afternoon/evening" 등이 있습니다. 2. Directions (길 찾기) 새로운 도시에서는 길을 찾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Where is the nearest subway station?" "How do I get to the airport?"와 같은 문장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3. Food (음식) 외식을 할 때, 음식에 대한 어휘를 알..
해외 장기 체류시 챙겨가면 도움되는 것 직장 업무 때문에 해외 장기체류를 몇 번 했습니다. 해외 가면 마냥 신나고 재밌을 거 같지만 며칠 갈 때나 그렇습니다. 장기로 가게 되면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해외 장기 체류의 단점 저는 일 때문에 갔지만 여행으로 장기간 해외에서 거주하게 되는 건 힘든 일입니다. 일단 음식이 안 맞기 때문에 먹는 문제가 계속 스트레스가 됩니다. 아무리 맛있는 현지 음식이라도 삼시세끼 매일 먹으라면 한국 음식이 그리워집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때문에 잘 못 먹게 됩니다. 음식이 아예 입에 안 맞으면 더 문제죠. 그래서 한 달 두 달 지나면서 체력도 떨어집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만사가 귀찮고 짜증이 늡니다. 아무리 좋은 지역에서 멋진 관광 명소가 있어도 즐겁지 않습니다. >..
최근 항공권이 비싸지고 있는 이유 코로나가 거의 끝나가면서 다시 호황을 찾은 산업 중 하나가 항공업이 아닐까 합니다. 약 2년간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국내 여행도 마찬가지지만 해외여행은 더욱 힘들었었습니다. 이젠 다시 하늘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폭발하듯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2년간 억눌렀던 여행 욕구를 쏟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인천공항에 가보면 정말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아래 글을 쓸 때만 해도 공항이 텅텅 비었었습니다. 대비가 극명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천공항 이용객 이정도나 줄었다고? 코로나 사태는 인천공항 이용객 얼마나 감소시켰을까 코로나 사태가 우리나라에서는 ... m.post.naver.com 코로나 시국에서는 공항에 일이 없어 사람들을 내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코로..
미국갈 때와 올 때 비행 시간이 다른 이유 최근에 미국에 출장 갈 일이 있어서 비행기를 알아보던 중에 평소에 별 관심이 없었지만, 갑자기 흥미로운 점이 생겨서 알아본 게 있습니다. 그건 바로 미국 갈 때와 올 때 비행시간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이 시간이 서로 다른 이유가 올 때와 갈 때 비행경로가 달라서 생기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 → 미국 워싱턴 : 13시간 35분 (태평양 항로 이동) 미국 워싱턴 → 인천공항 : 14시간 40분 (북극 항로 이동) 올 때와 갈 때 항로가 다른 이유 이렇게 미국 갈 때와 올 때 비행기 항로가 다른 이유는 지구가 가지는 특징과 경제적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이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북극 항로를 이용하는 이유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나비 모양의 세계에서 가장 긴 수상 산책로 디자인과 공학기술이 만나면 놀라운 것이 만들어집니다. 우리나라에는 잠실 롯데타워나 DDP가 그런 구조물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름다운 디자인을 제대로 구현한 공학기술로 세계의 수상 레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Hongshui River Scenic Park(훙수이 강 공원) 역시 그렇습니다. Hongshui River Scenic Park : 중국 훙수이 강 공원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 위치한 Hongshui River Scenic Park는 세계에서 가장 긴 수상 산책로입니다. 2016년도에 완공된 이 공원의 특별한 점은 그 형태와 크기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마치 물 위에 거대한 나비 한마리가 뜬 것 같습니다. 나비 모양의 수상 산책로가 길게 강을 가로질러 뻗어 있습니다. 그 길이가 무..
NASA의 추락한 우주선으로 둔갑한 레미콘 트럭 1959년 벌어진 작은 사고가 만들어 낸 랜드마크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윙가논으로 가는 작은 길 옆에는 마치 우주선 캡슐이 떨어진 것 같은 물건이 있습니다. 미국 국기와 함께 'NASA' 그리고 'United States of America'라는 글자가 측면에 선명하게 보입니다. 우주로 쏘아올려진 우주선이 이곳에 불시착 한 걸까요? 사실 이 우주선 캡슐처럼 보이는 물건은 레미콘 차량(Remicon Truck)에 있는 믹서입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우주선으로 둔갑한 레미콘 믹서는 1959에 길 옆으로 떨어진 잔해입니다. 1959년 당시 오올로가(Oologah) 호수에 다리를 건설하는 데 쓰이던 레미콘 트럭입니다. 레미콘을 운반하던 중 사고로 길 옆으로 낙하하였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시간이 ..
코로나 종식 후에도 곧바로 해외여행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 2020년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난 한 해인 것 같습니다. 다행히 올해 마지막 달부터 세계적으로 백신들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백신으로 기대하는 집단 면역까지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게다가 코로나 변종까지 생겨나고 있다고 하니 2021년에도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기대합니다. 이 코로나 사태가 어서 빨리 종식되어 다시 일상을 찾게 될 때를 말이죠. 이미 기업들은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고 있는 듯합니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종식 후 변화될 소비패턴을 조사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의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활동 1위가 '해외여행'이었습니다. 누구나 이와 ..
꼭 한번 가고 싶은 '별 보기 좋은 곳' TOP 5 별 보기 좋은 곳 찾으시나요? 적재의 '별 보러 가자' 라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적재의 목소리도 좋지만 가사도 너무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별 보기 좋아하는 저로써는 더욱 애착이 갈 수 밖에 없는 노래입니다. 가사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어디야 지금 뭐 해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너희 집 앞으로 잠깐 나올래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라는 말에 심쿵 합니다. 근데 비현실적인 가사가 이어집니다. "너희 집 앞으로 잠깐 나올래." 집 앞에 나간다고 별이 보이지 않는 사실에 제게는 슬픈 가사입니다. 어렸을 때 시골에서는 정말 많은 별들을 보고 자랐습니다. 저는 10살 때부터 신문배달을 했었는데요. 보통 새벽 3시 반쯤 집에서 신문 보급소로 출발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새벽 4시쯤 보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