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비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비스타 워커힐 호텔 델비노(DEL VINO) 런치(SOLE) 감동 후기 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호텔에서 코스요리를 즐겼습니다. 인도네시아에 있느라 몇달전의 결혼기념일도 못챙겼으니 이제라도 도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니다. 몇년전 W-HOTEL에서 인당 10만원이 넘는 디너 코스를 너무 감동깊게 먹은 기억이 있어 다시 이곳에서 식사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근데 호텔 명칭이 바뀌었더군요. 그랜드 워커힐 호텔과 비스타 워커힐 호텔로 변경이 되었고 레스토랑도 델비노(DEL VINO)라는 곳으로 바뀌고 메뉴는 물론 셰프까지 바뀌었더라구요.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런치가격이 저렴해서 휴가기간이기도 하니 비싼 디너보다 거의 반값이 런치를 예약했습니다. 전에도 와봤었지만 이 호텔의 강점은 한강뷰에요. 다행히 날씨도 너무 좋은 날이어서 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저희는 런치코스.. 이전 1 다음